미디어위원회

방송실에서 함께 봉사하실 봉사자를 찾습니다.

경험이 없으셔도 배우실분 환영합니다.

영상(제작, 편집), 음향, 사진, 컴퓨터, 미디어 관리.

문의: 방송실, 박경우 집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