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난의 성화

  • 성숙과 변화 시리즈 (12)
  • 말씀: 김성희 목사
  • 날짜: 2018년 12월 7일
  • 성경: 롬 8:17~25

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  18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  19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  20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하게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  21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  22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  23 그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속량을 기다리느니라  24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  25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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